우리 외대 LA GCEO는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LA 교민사회에서 첫 발을 내디딘 후, 올해 초 17기 과정을 성공리에 완료하면서 명실상부한 거대 조직으로 거듭나기까지 많은 원우님들의 봉사와 참여가 있었고, 오랜 전통과 경험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총원우회장으로써 그 동안 우리 원우회의 발전과정을 존중하면서, 저와 함께 하는 열 일곱분의 17대 총원우회 임원단 분들과 향후 1년후, 3년 후 5년 후에 더 품격있고 행복한 GCEO 를 도모하며, 우리 원우회가 가야할 길을 넗혀놓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제 3년 후면 20년이 되는 우리 원우회를 위하여 기다리지 않고 선제적으로 움직이며, 주저하지 않고 다양하게 추진하는 모든 행사와 과정들이 밑거름이 되어 우리 원우님들에게 행복한 오아시스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 GCEO는 원우님들에게 활력과 에너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원우님들의 일상으로부터 오아시스처럼 들려서 참가하고 배우고, 존중과 배려로 어우러지는 GCEO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원우님들께서 주변분들에게 “나 외대 LA GCEO 멤버야” 를 자랑스럽게 얘기하며 우리 원우회를 자랑스러워 할 원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해 보겠습니다.